무너진 가정속에서도 누군가는 보아스가 되어준다면 다시 세워지고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러나 룻기속 무명의 인물은 ‘나는 내 기업에 손해가 있을까 하여 나를 위하여 무르지 못하노니’라며 거절했습니다. ‘나는’ ‘내 기업’ ‘나를 위하여’라는 마음으로는 세워질 수 없습니다. 그러나 보아스의 마음이 있다면 오늘 말씀에 ‘집을 세운 사람들’(11절)처럼 무너진 그 어떤 것들도 다시 세움받는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오늘도 내가 가져야 할 ‘보아스의 마음’은 어디에 필요한지 잘 살펴서 우리 모두가 보아스의 마음을 닮은 사람들 될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