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날개 아래에 보호를 받으러 온 네게’(12절)라며 친절을 베푸는 보아스와 모습과 ‘나는 당신의 하녀 중의 하나와도 같지 못하오나’라는 룻의 겸손을 보면서 묵상합니다. 친절과 베품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당연한 도리와도 같습니다. 그리고 친절과 베품앞에 겸손할 줄 아는 자세도 우리가 배워야 할 중요한 교훈입니다. 요즘은 친절을 베푸는 것도 쉽지않고 그리고 베품을 받아도 고마워할 줄 모르는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에 ‘베품’과 ‘겸손’을 겸비할 줄 아는 트리니티 성도님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