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귀신이 쫓겨나고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거늘 무리가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스라엘 가운데서 이런 일을 본 적이 없다 하되 34 바리새인들은 이르되 그가 귀신의 왕을 의지하여 귀신을 쫓아낸다 하더라.” 어떤 사람들은 ‘이스라엘 가운데서 이런 일을 본 적이 없다’라며 감탄하는가하면 어떤 사람들은 ‘귀신의 왕을 의지하여 쫓아낸다’라며 빈정댑니다. 만일 빈정대는 사람들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면 아무 일도 하기 싫어지고 할 필요성도 못 느낄겁니다. 그러나 세상엔 그런 사람들만 있는게 아닙니다. 예수님은 세상이 그럴수록 더욱 “35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라고 했습니다. 우리도 우리에게 맡겨진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위해서 예수님처럼 최선을 다할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