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전파하라고 하셨고 그리고 두번째로는 평안을 빌리고 하셨습니다. 복음 전파와 평안을 빌어주어야 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명하신 명령입니다. 우리도 복음 전파와 평안을 빌어 주는 태도가 본능처럼 되면 좋겠습니다. 시기와 질투 그리고 미움, 의심보다는 복음전달과 평안을 전달해주는 도구가 된다면 예수님이 가장 기뻐하실 사람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서로를 위해 평안을 빌어주는 트리니티 성도님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