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은 두가지 (세부적으로 세가지)의 사건들을 보여줍니다. 금식논쟁, 어떤 관리의 딸과 혈루증을 앓는 여인의 내용들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각기 다른 내용들이지만 공통적으로 일러주는 교훈은 ‘섞인 것 없는 예수님을 향한 간절함’입니다. 금식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어서 하는 금식이지만, 중요한 교훈은 예수님을 중심한 금식, 질병은 달라도 예수님을 향한 섞인 것 없는 간절함등이 그것입니다. 일에 대한 갈망, 건강과 재산에 대한 갈망, 내 개인적인 꿈에 대한 갈망들이 있지만 예수님과의 관계에서는 섞인 것 없는 예수님과 나와의 관계속에서만의 갈망과 간절함이 있어야 할겁니다. 마음이 흩어지기 쉬운 이때에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마음은 흐트러짐없이 곱고 곧아야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