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보셨기에 “2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라고 하셨을까요? 3절을 보면 “어떤 서기관들은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신성을 모독하도다!”라고 했는데 말이죠.
우리 주변엔 수많은 일들과 사람들이 있습니다. ‘서기관들’같은 사람들을 보면 괘씸하고 아무 일도 하기 싫어질겁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서기관들’보다 ‘믿음을 가진 사람들’을 보셨고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를 고쳐 주셨습니다. 우리들에게도 예수님 같은 시각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허물을 보는 사람은 허물만 볼겁니다. 그러나 칭찬과 감사와 기쁨을 보는 사람들은 항상 기쁘고 감사하고 고마움을 느끼며 살아갈겁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역사하심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서기관들처럼 되기 보다는 누군지 몰라도 ‘어떤 사람들’과 같은 믿음 충만한 트리니티 성도님들 되기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