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 버려야 할 것들을 잊어버리고 기억해야 할 것을 잊지 않는 것은 지혜중의 지혜입니다. 우리가 돈, 건강, 명예는 잃어 버릴 수 있지만 하나님을 믿는 믿음만큼은 잊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시편 106편에는 하나님을 잊어 버린 치명적인 실수들에 대한 회개와 더불어 믿음을 잃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가 돋보입니다.
“5 내가 주의 택하신 자가 형통함을 보고 주의 나라의 기쁨을 나누어 가지게 하사 주의 유산을 자랑하게 하소서.” 이런 기도제목이 우리들의 기도제목이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