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누군가 혹은 무엇이든 자랑해 보셨나요? 요즘은 자랑한다는 것도 이상하고, 또 자랑보다는 험담에 더 익숙해진듯한 느낌을 가집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을 자랑하는 자랑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보면 하나님에 대해서 그리고 예수님에 대해서 자랑해 본 기억이 아득하게 느껴집니다. ‘증거’ ‘전파’는 했지만 ‘자랑’은 별로 못했던것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하나님 자랑, 예수님 자랑’할 수 있는 기회를 단 한번이라도 가지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