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이 없을 수는 없지만, 잘못을 잘못으로 깨닫지 못한다면 그야말로 치명적입니다. 오늘 말씀에는 ‘그들의 잘못’을 낱낱이 지적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고 용서하시는 하나님을 전합니다. 우리들 앞에 있는 십자가 역시 우리를 용서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표시가 되었습니다. 우리도 ‘그들의 잘못’을 통해 우리의 잘못을 회개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포기하지 않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자랑 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오늘도 말과 행동으로 사랑의 하나님을 자랑할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