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속한 자들’이라는 말씀으로 묵상합니다. 오늘날은 ‘소속감’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깁니다. 어느나라 사람인지, 어느 직장에 다니는지 등등 소속감과 경력을 동등하게 여기기는 시대입니다. 이런 사회 분위기속에서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라는 인식과 확신은 특별히 중요합니다. 너무 세상적으로만 노출되어 있어서 영적인 부분에 둔감해 지기 쉽습니다. 이런때에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이란 분명한 소속감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처럼’ 말이나 행동에 조심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