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 나아오면서도 그 마음은 하나님께로부터 먼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경고의 말씀입니다. 친구 집에 찾아가서 친구를 만나야 하는데, 친구의 물건을 찾는다면 이는 도둑과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를 만나러 가서는 만나야 할 상대는 외면한채로 엉뚱한 것에 관심을 가지거나 한눈을 판다면 이는 굉장한 실례가 됩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자세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하나님 앞에 나아가며 무엇을 위해서 나아가지를 살펴야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면서도 하나님보다 다른 무언가가 더 우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치 나를 만나기 위해 찾아온 사람이 나에겐 관심이 없고 다른 것에 관심을 가진다면 기분이 나빠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먼저 하나님을 찾고 구하고, 하나님의 뜻과 마음에 관심을 가져야합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