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자기들의 마음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칭하는 자들에 대한 심판의 경고가 나옵니다. 그리고 ‘내게 듣기 좋은 말’을 선호하는 사람들에 대해 간접적으로 지적하는 내용입니다. 사람들의 귀를 즐겁게 할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마음을 하나님의 마음 그대로 전할 것인가는 설교자의 몫입니다. 반면에 ‘내 귀에 듣고 싶은 설교’ 반면에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 그대로를 듣는 귀’는 듣는 자들의 몫입니다.
이상한 시대를 살고 있는 이 때에, 좋은 설교는 어느 기준에 따른 것이며 또 어떤 기준인지에 대해 한번즈음 생각해 봐야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