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편안하고 안전한 땅에 거하며 땅의 귀한 열매를 누릴 때, “그들이 내가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며 그들과 함께 있는 줄을 알리라” 하신 말씀이 마음 깊이 와닿습니다. 평안하고 귀한 삶을 누릴 때, 바로 그때가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입니다. 그리고 이 깨달음은 우리가 누리는 그 어떤 복보다 더 귀합니다.
성경의 역사를 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잊어버린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경고와 심판이 반복되어 나타납니다. 이러한 역사의 교훈을 거울삼아,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안의 시대 속에서 ‘하나님이 나의 여호와이심’과 ‘늘 우리와 함께하심’을 온전히 깨달아 아는 지혜가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