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은 하나님의 계획과 주관하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고백하는 시편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가운데, 하나님의 주관의 목적은 ‘그들이 그의 율례를 지키고 그의 율법을 따르게 하려 하심’이라고 교훈합니다. 율례와 율법이라는 화려한 표현보다 단순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게 하려 하심’이 그 목적입니다. 즉, 하나님과 상관없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속에 인도받고 보호받는 삶을 사는 것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생각은 자유지만, 트리니티 성도님들은 하나님의 주권과 인도하심을 믿고 살아가시길 축복하고 소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