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큰 성 바벨론)은 장차 심판 받을 곳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심판하시는 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세상도 대단하지만 장차 세상을 심판하실 하나님은 더 대단한 하나님입니다. 하루만에 모든 것을 심판하실 능력의 하나님을 기억하며 세상에 대한 관심 이상으로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합니다.
특히 오늘 말씀은 “4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라고 말씀합니다. ‘거기서 나오는 것’ ‘그의 죄에 참여하지 않는 것’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않는 것’은 뭘까요? 어떻게 하는 것이 거기서 나오는 것이고 그 죄에 참여하지 않는 것이며 또 그의 받을 재앙을 안받을 수 있는 것일까요? 한가지 분명한 것은 세상 일에 너무 집착해선 안된다는것입니다. 세상이 전부인줄 알고 하나님을 잊어 버리거나,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약속을 잊어 버리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가장 조심해야 할 일입니다. 유행따라 사는 사람이 아닌, 신앙을 유행보다 더 중요시 여길 수 있는 마음가짐, 세상의 유익이상으로 ‘하나님 앞에서’라는 명제 앞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은 우리가 꼭 기억하고 실천해야 할 사항임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