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은 바벨론 포로기 이후 회복될 약속의 땅에서 북쪽 7개 지파(단, 아셀, 납달리, 므낫세, 에브라임, 르우벤, 유다)의 땅 분배와 중앙의 거룩한 구역(성소 및 제사장들의 몫)을 다룹니다. 각 기업의 중심부에 성소가 위치했듯, 오늘날 우리에게도 하나님 중심의 예배가 삶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아야 함을 도전받습니다. 또한 다른 레위 지파들이 세상과 타협하는 가운데서도 거룩함을 지켜낸 사독 자손들의 신실함은 우리에게 큰 깨달음을 줍니다.
신앙은 유행을 따르거나 남의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뭐라고 하든 한 번 시작한 믿음의 걸음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해 내시는 트리니티 성도님들이 되시길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