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송축하라!’는 메시지로 끝은 맺는 송축시편입니다. 송축(頌祝)’은 한자 뜻 그대로 풀이하면 ‘기릴 송(頌)’에 ‘빌 축(祝)’을 사용합니다. 쉽게 말해 “상대의 훌륭한 덕을 기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찬양한다”는 의미입니다. 한마디로 설명하면 송축은 “마음 깊은 곳에서 터져 나오는 존경과 감사를 담아 상대의 위대함을 높여 부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송축을 받으실 분은 여호와 하나님입니다. 단, 송축은 오늘 말씀에 나오듯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11,13,17절)들에게 주어진 특권입니다. 우리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들로서 어떻게 하면 마음 깊은 곳에서 터져 나오는 존경과 감사를 담아 하나님의 이름을 높일 수 있을까요? 각자의 형편과 환경속에서 여호와를 송축하는 트리니티 성도님들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