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누구나’피난처’ 혹은 ‘대처방안’을 찾게 마련입니다. 때로는 그것이 넉넉한 통장 잔고가 되기도 하고, 나를 지지해 주는 사람이나 탄탄한 직장이나 인맥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상 지붕은 생각보다 얇아서, 거센 풍랑과 예기치 못한 인생의 험한 폭풍우를 다 막아주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시편 91편의 시편 기자는 우리에게 아주 특별한 피난처를 소개합니다. 바로 ‘지존자의 은밀한 곳’이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입니다. 그리고 그 ‘지존자의 은밀한 곳’ ‘전능자의 그늘’안에 들어갈 수 있는 열쇠는 ‘그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세요.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그 사랑에 한걸음 더 성큼 가까워질 수 있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