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8편은 구원하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구원을 베푸셨음이로다’ “명백히 나타내셨도다’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라는 표현과 함께 이미 구원을 완성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편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온 땅’ ‘바다, 거기 충만한 것, 세계’가 찬양하고 노래해야 할 제목입니다.
오늘날 우리들에게 주는 교훈은 ‘하나님은 이미 승리하셨으니, 담대하고 온 마음을 다해 기뻐하며 오늘을 살라’는 것입니다. 불안과 불평대신 기쁨의 찬양이 트리니티 성도님들의 내면에서부터 울려 나오는 복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