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절에 나오는 모세와 더불어 사무엘은 시기적으로 400년 이상의 차이가 납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한 시대의 하나님이 아니라 모세때부터 그리고 약450년 후 사무엘의 시대에도 그리고 오늘날 이 시대 트리니티 성도님들에 이르기까지 영원하신 하나님입니다. 오늘 말씀에 나오는 ‘여호와’라는 반복되는 이름은 태초부터 영원토록 잊혀지지 않고 지워지지 않는 이름입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을 알고 섬기는 사람들은 진짜 복에 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9 너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이고 그 성산에서 예배할지어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은 거룩하심이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