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건너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라는 표현을 두고 생각해 봅니다. 강 건너편에는 예전에 신처럼 섬기던 것들이 즐비합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여호수아는 ‘강 건너 이쪽’에서 외칩니다.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우리가 잊어 버리고 버려야야 할 ‘강건너 저편의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심적으로 나를 힘들게 만들던 어떤 사건들, 사람들 혹은 과거 등등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강건너 저편’에 던져 버리고 이제는 강건너 이편에서 오직 여호와만 섬기겠다는 각오와 결심이 있어야하겠습니다. 2025년이라는 긴 강도 이제는 건너가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믿음의 각오와 결단으로 힘차게 2026년도를 시작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