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 행한 것과 같았더라’는 표현이 후렴구처럼 나옵니다. 그런 가운데 잊혀지지 않는 사건은 기브온 거민들에 관한 내용입니다. 다 진멸되고 죽임당했지만 기브온 거민들은 무사했습니다. 그 이유가 ‘언약’의 비밀에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신실하신 하나님’이라고 표현하는데, ‘신실하다’라는 뜻이 ‘약속을 확실하게 지키므로 믿을 수 있다’라는 성경적 표현입니다. 우리도 세상 사람들처럼 살았다면 ‘~가 나이 들어 죽은것과 같았더라’는 표현으로 끝날 겁니다. 그러나 우리들에겐 기브온 거민들의 언약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언약’이 있습니다. 이 구원의 언약을 믿는 것이 바로 믿음이고, 우리들의 소망입니다.
다시한번,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약속에 대해서 묵상하며 소망과 감사로 충만해 지는 트리니티 성도님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