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당한 다섯 왕들의 모습과 비교해서 기브온 사람에 대해서 묵상해 봅니다. 끝까지 반항하다 죽임 당한 다섯 왕보다는 기브온 사람들처럼 종이 되더라도 살아남는 것이 지혜 아닐까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불신의 길에서 돌이켜 믿고 구원받는 사람이 되라고 화친의 손을 내 미셨습니다. 구원받되 기브온 사람들처럼 종이 되라고 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자녀로 받아들이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런 약속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면 정말 지혜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들이 멸망당한 다섯 왕들처럼 살아갑니다. 결국은 다 빼앗기고 없어질 것에 대한 미련이 사람을 어리석게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약속하신 구원의 약속에 대해서 다시한번 묵상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에 대한 깊은 감사와 감격이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