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준비를 마치고 계획대로 된다할지라도 마지막까지 결코 놓쳐서는 안되는 것이 ‘하나님의 허락’입니다. 내 계획과 소원대로 다 이루어질 것 같아서 내가 주인되어 하려는 순간 아이성 사람들처럼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반대로 모든 일이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더라도 여호수아는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다렸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 증거된 말씀이 18절에 나옵니다, 18절을 잘 묵상해보세요. “18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잡은 단창을 들어 아이를 가리키라 내가 이 성읍을 네 손에 넘겨 주리라!”
우리는 우리의 계획이나 명철을 의지하는 사람들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와 역사를 기다리는 사람임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하루의 시작과 중간과 마지막까지 기도하며 하루를 보내는 연습을 할 때, 하나님과 동행하는 온전한 삶이 될것입니다. 식사 전 기도하는 자세, 일의 시작과 마지막에도 기도하는 연습을 실천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