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의 결과가 성공적으로 드러나도 일의 끝이 끝이 아니라, 일을 끝낸 후 하나님 앞에 서는 일은 일의 끝보다 더 중요한 자세입니다. 아이성의 전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승리한 후 여호수아는 온 이스라엘과 그 장로들과 관리들과 재판장들과 본토인뿐 아니라 이방인까지 하나님의 제사장들 앞에 서도록 만들었습니다.
한가지 눈에 띄는 것은 에발산은 원래 저주의 말씀을 듣게 하도록 하나님이 지시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자들에겐 저주도 오히려 축복이 됨을 에발산에 쌓은 제단을 통해서 깨닫게 됩니다. 저주마저도 축복이 되는 비결이 ‘하나님 앞에 마지막을 온전히 드리는 자세’입니다.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려보세요. 하루동안 어떤 일이 있었든지 마지막을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예수 그리스도의 약속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겐 모든 환난 풍파조차도 놀라운 축복이 될 것입니다.
11월25일(화요일) 큐티: 여호수아 8: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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