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세상 살면서 세상의 쓴 맛을 볼수록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며 애통하며 회개하는 사람들에게 약속하시는 소망을 알려주는 말씀입니다. 인간이 죽었다 깨어나도 도저히 따라 갈 수 없고 흉내도 낼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죽임당하시록 하신 그 내용을 안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서 애통하지 않을 사람이 없고 통곡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겁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의 의미를 깨닫지 못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트리니티 성도님들과 함께 기도하길 원하는 것은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소서!’라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