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분의 이의 사람들은 아예 하나님을 부인하는 자들로서 멸망당하게 될 것입니다. 남은 삼분의 일의 사람들 중에서도 오직 ‘불가운데서도 연단받고 시험을 견딘 자들만’ 하나님께 인정받게 될 것이라는 심오한 말씀을 보게 됩니다.
분위기따라, 유행따라 신앙생활하면 결코 신앙을 지키지 못하게 될겁니다. 불 같은 시험속에서도, 주변에 모든 사람들이 신앙을 버려도 끝까지 신앙을 지키는 사람들이야말로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보게 될 것입니다.
오늘은 이 찬송이 떠 오릅니다 (찬송가450장)
(3)불같은 시험 많으나 겁내지 맙시다 /구주의 권능 크시니 이기고 남겠네
(4)금보다 귀한 믿음은 참 보배되도다 / 이 진리 믿는사람들 다 복을 받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