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내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좋게 여기거든 내 품삯을 내게 주고 그렇지 아니하거든 그만두라 그들이 곧 은 삼십 개를 달아서 내 품삯을 삼은지라.” 은 삼십개는 스가랴 선지 시대의 종 한 사람의 가치입니다. 유대 민족은 하나님을 은 삼십 정도로 밖에 여기지 않았습니다. 이런 내용은 예수님께 그대로 성취되는데 예수님 시대의 사람들도 예수 그리스도의 가치를 ‘종 한명’의 가치로밖에 여기지 않았습니다.
오늘날 우리들에게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어느정도의 가치로 평가 되고 있는지를 한번 살펴봐야하겠습니다. 오늘날엔 종은 없지만, 아마도 자동차 한대 정도의 가치로 비교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연 우리들의 삶속에 예수 그리스도는 어느정도의 가치일까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마음, 뜻, 그리고 심지어 생명보다 더’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