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내가 주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는 표현은 에스겔서의 주제와도 같은 표현입니다. 에스겔이란 이름의 뜻이 ‘하나님이 강하게 하시다’인데, 언젠가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이 주 여호와심을 알게 될때가 오는데 그 때에 하나님이 강하게 하셔서 강건한 사람이 있는가하면,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 여호와인줄 알게 되는 그 때에 나약해지고 심판받을 사람들도 있습니다. 에스겔 마지막 장에(48장) ‘여호와 삼마’라는 이름이 소개 되는데 그 이름 뜻도 ‘여호와께서 거기 계시다’입니다. 사람들이 무시하고 인정하지 않았던 하나님이었는데 언젠가는 그 분께서 ‘주 여호와’이신줄 알게 되고 그리고 또 ‘여호와께서 거기 계심’을 알게 될것임을 계시하는 말씀이 에스겔 서의 말씀입니다. 언젠가 알게 될 그 때를 미리 알고 믿으므로 거기 계신 주 여호와 하나님을 뵙게 될 그때에 기쁨과 영광가운데 하나님을 뵐 수 있는 트리니티 성도님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