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네가 나를 잊었고 또 나를 네 등 뒤에 버렸은즉 너는 네 음란과 네 음행의 죄를 담당할지니라”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묵상하겠습니다. 잊어버림과 (등뒤로) 버림이란 표현이 마음에 남습니다. 바쁘게 살다보면 잊어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고, 또 너무 잘 안다고 해서 실증내거나 무관심해지기 쉽습니다. 망각이든 무관심 혹은 권태든 이 모든 것들은 신앙생활하면서 조심해야 할 부분들입니다. 북쪽 이스라엘이 멸망한 이유도 이런 이유때문이고 남쪽 유다나라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그러고 보면 이런 위험성은 우리들 곁에도 늘 상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신앙의 무관심, 혹은 방관,망각등의 잘못을 범치 않도록 항상 깨어 있는 믿음을 위해서 노력해야합니다. 성경읽기, 기도생활, 큐티, 예배참석등은 우리들의 믿음이 늘 깨어 있도록해주는 귀한 신앙의 실천사항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