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하나님을 원망하며 하나님 탓하는 백성을 향한 진노의 멧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가지 눈에 띄는 내용은 ‘세마포 입고 허리에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찬 천사’의 모습입니다. 이는 요한계시록에도 나오는 내용으로, 그들은 성전의 피폐한 모습을 보며 안타까워 우는 사람들의 이마에 표를 합니다. 그리고 이마에 표를 받은 사람들은 마지막 심판때에 심판의 해를 받지 않습니다. 지금은 울고 있습니다만, 오히려 그들은 복이 있는 자들이었습니다.
이를 두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애통하는 자는 천국이 저희들의 것임이요!’ 무엇 때문에 애통해하고 무엇 때문에 슬퍼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세상에 물들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애통해 하십니까? 질투를 애통으로 바꾸세요. 원망과 불평을 애통으로 바꾸어 하나님 앞에서 우십시오. ‘애통하는 자는 천국이 저희들의 것임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