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을 떠나 가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형상화 한 내용입니다. 더 이상 성전에 계실 이유도 목적도 없으신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떠나시기로 작정하시고 지성소에서 성전 뜰로 그리고 성전 바깥 뜰을 향해서 가십니다. 그리고 성전을 떠나시는 순간 성전을 포함한 예루살렘은 심판의 도성이 됩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 피난처이며 생명의 장소입니다. 영광의 하나님을 알고 마음으로 모실 때에 하나님은 함께 하시며 우리의 영원한 보호자가 되십니다. 습관이나, 유행처럼 신앙생활하는 우리가 아니라, 마음으로 그리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따를 수 있는 트리니티 성도님들 되시길 항상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