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가 있는 것과 없는 것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평소처럼 보호가 필요 없을 때는 그 존재감을 느끼지 못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보호가 필요한 순간이 오면, 보호자가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삶이 평안할 때는 우리 힘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지만, 언젠가 죽음과 심판이라는 인간의 한계에 부딪히는 날이 반드시 옵니다. 그때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보호자가 되어주신다면, 그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자 행복일까요!
하나님은 우리의 진정한 보호자이십니다. 이 사실을 아는 이들은 하나님을 향해 ‘나의 피난처요, 산성이요, 요새’라고 고백하며 찬양했습니다. 우리 역시 하나님께서 우리의 피난처와 생명이 되어주심에 감사하며, 담대한 믿음으로 무장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