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그러므로 나나 그들이나 이같이 전파하매 너희도 이같이 믿었느니라.”는 말씀을 보면서, ‘나’ ‘그들’ 그리고 ‘너희’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우리도 예전엔 ‘너희’에 해당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누군가 전해준 복음을 듣고 ‘이같이 믿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이같이 믿은 사람들’이 이제는 또 다른 ‘나’ 혹은 ‘그들’이 되어서 누군가 ‘너희들’에게 전하는 사람되는 것이 소중합니다. 이것이 전도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증인의 삶입니다.
믿는 것으로 그치는 우리가 아니라 이제 우리도 ‘나’ 그리고 ‘그들’처럼 ‘전파하는 사람들’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오늘도 주변에 있는 교회에 안나가는 친구나 친지들이 있으면 전도할 수 있길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