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마다 수많은 견해와 생각들이 오고가는 가운데 오늘 말씀중. “12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이란 표현을 보면서 묵상해 봅니다. 모두가 그런건 아지지만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부활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한가지 놀라운 점은 ‘너희-함께 있는 사람들’중에 어떤 사람들은 부활이 없다고 주장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고린도 교회에 함께 있는 사람들입니다.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교회의 핵심 부분인 ‘부활’에 대한 불신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보면서 답답한 심정으로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 교인들을 깨우칩니다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라고 말이죠.
이런 내용을 대하면서 오늘날 이 시대의 교회의 모습을 봅니다. 모두가 같은 생각과 같은 견해를 가지고 살 수 는 없습니다. 그러나 교회가 잊지 않고 가져야 할 핵심가치에 대해서는 모두가 한 믿음과 한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합니다. 트리니티 교우 여러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함께 우리에게도 약속하신 ‘부활의 믿음과 소망’이 흔들림없이 견교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