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차 흔들릴 것들, 그리고 빛을 발하지 못할 것들에 뿌리를 두고 있으면 결국에는 파멸에 이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때 통곡할 사람이 될것인지, 큰 영광으로 오시는 주님을 기쁨을 맞이 할 것인지를 잘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계절이 바뀌는 것처럼, 주님 오시는 날도 그와 같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이런 내용 중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는 주님의 말씀을 잘 기억해서, 영원토록 흔들림이 없는 하늘의 것을 준비하고 소망하는 트리니티 성도님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