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을 마음껏 자랑하는 신부의 생생한 고백을 보며, 우리 삶의 신랑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되새겨 봅니다. 우리에게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여전히 가시 면류관을 쓴 채 고통스러워하시는 모습으로만 다가오진 않으시나요? 오늘 본문의 신부처럼, 우리를 지키시는 힘차고 늠름한 신랑 예수님의 모습을 세상에 자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내 곁의 배우자와 가족, 교회를 아낌없이 자랑하고, 나아가 우리 삶의 신랑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자랑하는 복된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