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을 보면 ‘하나님께 참 많은 사랑과 복을 받은 사람’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그보다 ‘하나님을 참 많이 사랑했던 사람’, 그래서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사람’이라는 사실이 더 깊이 다가옵니다. 우리도 이제는 단순히 “복 주세요”라고 기도하는 것을 넘어, 다윗처럼 하나님께 사랑받고 복을 받을 수밖에 없는 삶을 살아가기로 결심하면 좋겠습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이 능력 있는 사람으로 여겨지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감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마음껏 누리시는 트리니티 성도님들이 되시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