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장 15절)“15 이스라엘 족속이 그릇 행하여 나를 떠날 때에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들은 내 성소의 직분을 지켰은즉….”
(48장 11절)“이 땅을 사독의 자손 중에서 거룩하게 구별한 제사장에게 돌릴지어다. 그들은 직분을 지키고 이스라엘 족속이 그릇될 때에 레위 사람이 그릇된 것처럼 그릇되지 아니하였느니라.”
에스겔 44장 15절과 48장 11절의 내용을 종합해 보면, 사독 자손 제사장들은 세상이 혼탁하고 모두가 “다들 그렇게 하니까”라며 현실과 타협할 때에도 신앙의 절개를 끝까지 지켜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 역시 모두가 현실과 타협하며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신앙의 절개를 굳게 지키는 사람을 유심히 바라보시며 기억하십니다. 신앙은 주변의 눈치를 보며 흔들리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이 뭐라 해도 지켜야 할 가치는 반드시 고수하는 트리니티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