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들을 만드는 자들과 그것을 의지하는 자들이 다 그 우상과 같으리로다.”
흔히 이를 **’동화(Assimilation)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자신이 가장 가치 있게 여기고 예배하는 대상을 닮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을 가장 가치 있게 여기면 예수님을 닮아가고, 세상을 가치 있게 여기면 세상을 닮아갑니다. 생명도 없고 아무런 반응도 하지 못하는 우상을 의지하면, 영적인 귀가 막히고 눈이 멀어 우상처럼 무기력한 존재가 될 뿐입니다. 반면, 살아계신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는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을 닮아 생명력 있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오늘 하루, 내가 무엇을 바라보고 닮아가고 있는지 잘 살펴서, 오직 예수님의 성품을 온전히 닮아가는 트리니티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