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세상은 눈에 보이는 자산과 스펙, 기술 등 현대판 ‘우상’을 의지하라고 우리를 유혹합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자가 진정으로 안전하다고 선포합니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유한한 것과 영원한 것을 비교해 보며, 오늘 말씀은 내 삶이 과연 눈에 보이는 우상을 의지하고 있는지, 아니면 진정한 방패이신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합니다.
시대의 흐름 속에 수많은 것들이 도태되고 또 새로운 신상품들이 끊임없이 등장하는 것을 보며 격변의 현장을 보게 됩니다. 우리 트리니티 성도님들은 이러한 시대의 흐름 속에서 도태될까 불안해하는 삶이 아니라, 영원토록 지속되는 하늘의 복을 소망하고 받아 누리는 삶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