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움과 시련을 만나면 감정적으로나 신앙적으로 더 격해지는 경우가 있는가하면, 반대로 회개하고 겸손해 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 말씀속에는 ‘고통 가운데, 고통 때문에’ 부르짖는 사람들의 모습이 나옵니다. 고통 가운데 부르짖은 사람들, 특히 하나님께 부르짖은 사람들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역사에 감사 찬송하는 내용이 오늘 본문의 말씀입니다. 요즈음 감정을 다스리기 힘든 시대입니다. 이런 때에 고난과 시련속에 겸손해지고 회개할 줄 아는 사람은 정말 현명하고 복된 사람들입니다. 우리도 현명하고 복된 사람으로 하루 하루 믿음의 길을 걸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