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에겐 익숙하지 않지만 니느웨를 비롯한 앗수르 사람들에겐 익숙했던 지역 ‘노아몬’은 한때 앗수르가 점령했던 애굽의 비옥한 도시였습니다. 주변국가들로부터 강한 동맹을 맺어서 철옹성같았던 도시였습니다. 그러나 그 도시가 멸망한 그 사건을 상기시키며 장차 니느웨는 더 처참하게 무너질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이런 내용을 대하면서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많은 일들에 대해서도 생각해봅니다. 뉴스가 너무 넘쳐흘러 뉴스가 뉴스되지 못하는 시대에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서 장차 임할 하나님의 때를 잘 기억해서 믿음으로 준비해야겠습니다. 특히 남의 일을 남의 일로만 보지 말고, 내 일처럼 우리 자신에게 적용해서 좋은 점은 본받아야겠고, 나쁜 점은 고쳐 나갈 수 있는 지혜가 있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