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가 니느웨로 가서 회개의 메시지를 전할 당시 전해 내려오는 고대 역사 기록에 의하면 앗수르는 지진과 개기 일식 현상으로 인해서 백성들의 마음이 굉장히 불안했다고 합니다. 당시 상황이 어쨌든이지 간에 그들은 그들이 처한 어려움을 인정하며 왕부터 나서서 회개를 촉구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오늘날 회개란 부담스럽고 피차간에 힘든 부분으로 인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가장 복을 받은 부분이 ‘회개의 기회’가 아직도 오픈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회개해도 소용없는 지옥이 아닌, 회개하면 들으시는 ‘세상의 삶속의 기회’를 우리도 잊지 말고 잘못된 부분은 항상 회개하는 본능과 같은 자세를 길러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