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의 내용속에 나오는 요나의 ‘감사찬송’은 그가 물고기에게 삼켰다가 안전하게 육지에 도착한 후에 부른 찬송이 아니라 ‘물고기 뱃속에서’ 부른 감사 찬송입니다. 물고기 뱃속에서 부르는 감사의 찬송이야말로 진정한 감사의 찬송이었을겁니다. 그의 감사 찬송의 내용을 보면 ‘물고기 뱃속에서도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으로 인한 감사, 그리고 ‘주의 목전에서 쫓겨 났다 할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는 성전을 향한 사모함’이 주된 내용을 이룹니다.
지금 우리가 처한 ‘물고기 뱃속’과 같은 상황이 있다 하더라도 요나처럼 진심에서 나오는 ‘감사와 소망의 찬송’을 부를 수 있는 트리니티 성도님들 되시길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