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우리를 위하여 잔잔하겠느냐”라는 사람들과 “12너희를 위하여 잔잔하리라”는 사람에 대해서 묵상해 봅니다. ‘나’만을 위해 사는 삶 vs ‘너’를 위할 줄 아는 삶의 차이는 하나님의 백성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차이입니다. ‘11너 때문에’라고 손가락질 하는 사람과 ‘12나 때문인 줄을 내가 아노라’는 사람의 차이 역시 하나님의 백성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차이여야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항상 삶속엔 ‘나’ 밖에 없고 ‘나를 위하여’라는 자기 주장밖에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나’보다는 ‘너’를 먼저, 그리고 ‘너 때문에’라기 보다는 ‘나 때문에’라는 자기 반성과 고침을 노력하는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