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것과 덜 좋은 것을 구분할 수 있는 것이 지혜입니다. 썩을 것과 썩지 않을것에 대해서도 잘 분별해서 어느것이 더 좋은지를 알고 선택하는것은 지혜중의 지혜입니다. 우리에게 부활의 소망과 함께 더 좋은 것을 주시기로 약속하신 하나님을 알게 되면 사도 바울이 감사하는 감사의 제목이 우리들의 감사의 제목이 됩니다.
“5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이 말씀을 잘 기억하셔서 오늘의 수고도 헛되지 않은 감사의 제목들로 충만한 성도 여러분 되시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