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성가운데 공통된 부분을 발견하는 것은 엄청난 학문적 업적이 됩니다. 신앙에서도 마찬가지인데, 나타나는 여러가지 환경이나 입장은 다양하지만 그 가운데 역사하시는 분은 한 분 하나님이심을 아는 것은 영적인 지혜입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부족하거나 상대적으로 열등감을 느낄 수 있는 경우에도 공평한 입장에서 달란트를 나누어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면 새삼 부러워 할 필요도 질투할 필요도 없어집니다. 중요한것은 ‘내 자신’에게 유익해야 할 뿐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유익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내 형편속에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는 무엇인지를 잘 발견해서 많고 적음의 문제보다는 얼마를 남기느냐에 초점을 맞추어 교회의 유익을 위해 그리고 ‘나 자신의 신앙의 유익’을 위해서 지혜롭게 행할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