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물결 소리’와 ‘큰 물결소리보다 큰 여호와의 능력’을 비교해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편을 보고 있습니다. 큰 물결이란 표현을 보면서 풍랑이는 바다 위를 걷던 베드로를 생각해 봅니다. 큰 물결보다 더 큰 여호와의 능력을 알았다면 베드로는 담대하게 예수님을 향해 뚜벅 뚜벅 걸어갔을겁니다. 그러나 큰 물결을 보고 두려움에 빠졌을 때 베드로는 처참하게 물속으로 가라앉습니다. 오늘날 우리들을 두렵게 하는 ‘큰 물결 소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그러나 깊은 통찰력으로 보면 ‘큰 물결’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은 큰 물결보다 더 크신 “다스리시는 여호와”이십니다. 큰 물결도 ‘높이 계신 여호와’를 증거하는 증거물로 깨달을 수 있는 믿음의 시각을 잃지 않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