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계산하며 삽니다. 신앙조차 나의 이익과 안위를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오늘 짧은 본문 내용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주님을 위해 당신의 가장 소중한 ‘옥합’을 깨뜨릴 준비가 되어 있는가?’
진정한 신앙은 계산된 선행이 아니라, 주님의 마음을 알아 나의 가장 중심을 드리는 어떻게 보면 무모하게 보이지만 주님이 보실 때는 아름다운 “헌신”에서 시작됩니다. 오늘도 내가 주님을 위해 내어 드릴 수 있는건 어떤 것이 있는지 잘 생각해서 실천할 수 있길 바랍니다.










